술을 마시고 안좋은 모습을 보이는 사람들이 있잖아요?

술을 마시기만 하면 이상한 술주정 하고 안좋은 소리 하고 사람 괴롭히고 하는 안좋은 술버릇을 가진 사람이

있잖아요 그런 사람들은 술 때문에 그런걸까요 아니면 자기 본 모습 이라고 봐야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원래 자기 본 모습인데 술의 힘을 빌려서 그렇게 안좋은 술버릇이 나온다 라고 봐야 될런지

원래 그런 사람 같은데 이게 참 애매한거 같더라고요 제가 생각을 할때는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

    술을 마시면 주정을 하는 이유는, 알코올이 뇌의 기능을 억제하기 때문입니다. 

    뇌는 평소 감정을 적절히 조절하지만, 신경억제제인 알코올이 이 기능을 억제하면서 정신없이 말하거나 행동하게 되는 것입니다.그렇게 때문에 술은 본인이 마실 수 있는 한도내에서만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 술이 아주 만취하여 실수를 하는 사람들은 술 때문에 그렇다고 어느 정도 이해하는 부분이 있을 수 있지만, 그냥 술 기운에 술버릇이 나쁘고 다른 사람을 험담하거나 괴롭히는 사람은 아무래도 인성이 그런 사람인 것 같습니다. 그런 사람들과는 되도록 술자리를 피하는 것이 좋겠죠.

  • 술을 마시기만 하면 이상한 술주정 하고 안좋은 소리 하고 사람 괴롭히고 하는 안좋은 술버릇을 가진 사람 있습니다. 평상시는 그렇게 얌전한 것 같다가도 술만 먹으면 180도 달라지는 사람들, 아마도 잠재된 내성이 아닌가 합니다.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근본적인 원인은 사람의 성격보다 술이 문제가 되는 거 같습니다. 분명히 술만 마시지 않으면 착한 사람인데 술을 마시면 변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더라구요. 기억도 잘 못 하면서 말이죠. 그러니 그런 사람들은 술을 멀리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 됩니다.

  • 안녕하세요

    누구보다열심히라고 합니다.

    그게 중요한건 아닌것 같아요./

    술이 문제니까 그리고 안좋게 보이는건 안좋게 보이니까 곁에 두고 싶지 않은것 같은것 같아요.

    그래서 나의 기준을 세우시는게 좋을듯 해요.

    답변 도움되었으면 해요

    좋은 하루되세요!

  • 늘 술이 문제이긴 합니다. 술을 마신 후 이상한 술주정이나 안 좋은 행동을 보이는 사람들은 술이 그들의 본성을 드러내는 경우도 있지만, 술 자체가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경우도 있습니다. 술은 판단력을 떨어뜨리고 감정 조절을 어렵게 만들기 때문에 평소 억제되어 있던 성향이나 감정이 술을 통해 표출되기도 합니다. 따라서 이런 행동이 본성에 가까울 수도 있지만, 술이 그런 성향을 드러나게 만드는 경우도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