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락스 성분은 몇시간뒤에 날아가나요?
화장실 청소 하느라 락스를 잠시 쓰고 물을 뿌린 뒤 환풍기를 틀어놓고 문을 열어뒀는데 몇시간 뒤에 휘발이 될까요? 또 궁금한점이 하나있는데, 변기 뚜껑쪽에 아까 락스가 튀었는데 물로 씻겨내기만 해도 괜찮겠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락스(차아염소산나트륨) 성분 휘발과 환기 시간
락스의 주요 성분인 차아염소산나트륨(NaOCl)은 물과 만나면 염소계 휘발성 가스를 일부 발생시킬 수 있습니다. 화장실 청소 후 락스 성분이 얼마나 빨리 날아가는지는 다음과 같은 요인에 따라 달라집니다.
사용량 및 희석 정도
환기 상태(환풍기, 창문 개방 등)
공간의 크기
일반적으로 락스 사용 후 환기를 잘 시키면 1~2시간 내에 대부분의 휘발성 성분이 사라집니다.
특히 환풍기를 틀고 문을 열어뒀다면 락스 특유의 냄새나 자극성 성분도 빠르게 줄어듭니다.
실제로 락스로 화장실이나 변기 청소를 할 때는 락스를 바르고 5~10분 정도 기다린 뒤 물로 충분히 헹궈내고, 이후 1~2시간 정도 환기하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변기 뚜껑에 락스가 튄 경우
변기 뚜껑이나 주변에 락스가 튀었을 때는 물로 충분히 씻어내면 큰 문제는 없습니다.
락스 성분은 물에 잘 씻기고, 표면에 남아 있더라도 물로 여러 번 헹구면 대부분 제거됩니다.
특별히 오랫동안 방치하지 않았다면, 락스가 튄 부위를 물로 2~3회 이상 깨끗하게 닦아내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안전을 위한 추가 팁
락스 사용 후에는 반드시 찬물로 헹구고, 충분히 환기하세요.
락스가 피부에 닿았을 경우 즉시 흐르는 물에 씻으세요.
락스와 다른 세제(특히 산성 세제)는 절대 섞지 마세요. 유독가스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락스 냄새가 완전히 사라지지 않더라도, 환기를 계속하면 점차 사라집니다.
정리:
락스 성분은 환풍기와 문을 열어둔 상태라면 1~2시간 내에 대부분 휘발됩니다. 변기 뚜껑에 락스가 튄 경우에는 물로 충분히 씻어내기만 해도 안전합니다. 추가로 찬물로 여러 번 헹구고, 환기를 계속해주면 더욱 안심할 수 있습니다.
화장실에 락스로 청소하는 거 자체가 그렇게 좋지 않습니다 청소를 하시려면 다른 제품으로 사용하셔야 할 것 같고요 만약에 락스를 사용한다면 그래도 반나절 이상은 지나야 그런 성분들이 어느 정도 많이 날라갔다고 보시면 됩니다 락스 청소가 안 좋아요
락스는 특히나 화장실이나 아니면 욕실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는데요 그리고 욕실을
청소할경우 락스를 뿌리고 환풍기를 틀어놓으면 20~30분 정도면 충분히 락스성분이
날아갈것 같아요 그리고 요즘의 락스는 대부분 희석된 락스를 사용하기 때문에
20분정도면 충분합니다 그리고 청소시에는 문을 항상 개방하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락스는 환기를 잘 하면 보통2-3시간 이내에 휘발되어 농도가 많이 낮아집니다.
환풍기와 문을 열어두면 휘발이 빨라지고 실내 공기 중 잔여 가스 농도는 줄어듭니다.
변기 뚜겅에 튄 락스는 물로 충분히 씻어내면 안전하며 피부에 닿아도 즉시 씻으면 문제 없습니다.
네 락스는 물로만 씻겨 내기만해도 괜찮답니다.
뭔가 섞여서 나오는 락스가아닌 유한락스의 순도100프로의 락스라면 물로만씻어내도 문제가 없답니다.
락스를 사용하시면 다날아갈때까지 기다리시기보다 한 1시간 또는 2시간정도후에 충분한 소독이 이루어졌다 싶으면 물로 싹 행구어 내시는게 더좋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