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도 조용하면 크게떠드는 소리는 다들리네요.

어째 그러죠? 소음이야 그렇다고 쳐도 말소리까지 들리는건 하자 아닌가요? 좀 크게 떠드는 소리 잘때 조용하면 다들립니다 ㄷㄷ 어쩌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파트는 이웃과 함께 사는 곳이라 방음장치가 아무리 잘되었더라도, 층간 소음이 좀 들릴 수 있어요.

    특히 말소리까지 잘 들리면 서로 배려하는 게 중요하죠.

    소음이 너무 심하면 관리실에 말씀드리거나 방음이 잘 되는 방법을 찾아보시는 것도 좋아요.

    이웃과 조금만 신경 쓰면 더 편안한 생활이 될 거예요.

  • 아파트가 조용할때 문을 열어두면 정말 소음이 많이 들어 옵니다.

    따라서 이러한 소음이 싫으면 에어컨을 가동하고 창문을 닫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 아파트가 조용할 때 원래 조금만 큰 소리를 내도 잘 들리는게 당연한 겁니다 일단은 계속 반복적으로 그런 큰 소리가 들린다면 관리사무소에 문의를 해 보시는게 좋을 거 같고요 관리사무소에 또 그런 민원을 받으면 방송으로 이야기를 하기 때문에 떠드는 사람도 알아들을 겁니다

  • 안녕하세요 우리나라 아파트 시공자채가 대기업에서 하청 건설사에다 주는 방식인데

    그 건설사에서 또 인부들을 중국 이나 조선족 외국인 들을 많이 씁니다

    그리고 자재도 남겨 먹기 위해서 저렴한 자재 및 벽돌도 꽉꽉 안채우고 빈공간들이 많아요

    그러다 보니 소음 부터 충격 이런부분에서 엄청 빈약합니다

    오히려 예전 주택빌라들이 더 튼튼할 지경이에요 저희는 화장실에서 노래 불러도 옆집에 잘 안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