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사건건 트집잡아서 욕하고 비하하는
저는 타고나길 느려서 업무속도가 느리다고 자주 지적당했습니다. 그러다보니 빨리하라고 재촉당해서 실수도 많이했습니다. 이런 등의 이유로 업무 진행이 느리고 부정확해 상사를 화나게한점 인정합니다.
헌데 저는지금 사사건건 트집잡아서 욕하고 비하하는 상사에게 자존심이 많이 상한 상태입니다. 자괴감들고 무력감이 듭니다. 업무지시를 하다가 몇일전부터 지시도 하지않고 컨펌도 해주지않습니다. 이로인해 아무것도 하지못하고 그냥 버티고만 있습니다. 뭐라도 일은 할수있게 해달라고 하니 기회를줄때 잘하지그랬냐고합니다. 저는 열심히 지시에따라 업무진행했고 그중 하나씩 못한걸 세고있는겁니다. 상부에 보고는했지만 상사의 입장에서 얘기하고 별일아니라는듯 나중에 얘기하자네요
기분이 나쁘고 짜증나고 하더라도 이런식으로 업무배제 시키는건 잘못된거지않나요? 공과사를 구분해야되는것 아닌가요
그만두고 다른곳 찾아봐야할지 계속 버텨야할지 판단이서질않네요. 경험자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