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만큼 시급도 많이 올랐다고 생각하시나요?

물가만큼이나 시급도 많이 올랐다고 생각을하시나요?

아니면 그에 준하지못하게 시급이 오르지 않은것 같으신가요?

아직 그만큼은 아니겠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 물가를 보면 1만원자리 가지고도 살게 별로 없잖아요. 물가는 5% 이상 올랐는데 시급은 겨우 1.7% 정도 밖에 오르지 않았죠.

  • 뭐 물가만큼 시급도 많이 올랐냐~ 물어보면 최저시급이 오름에 따라 소폭이나마 오르긴 했습니다. 다만 그만큼 물가도 따라 올랐는데, 전보다는 확실히 큰 폭으로 오른 것이지요.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사람들마다 생각이 다 다르겠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월급 빼고 모든 물가는 다 올랐다고 생각합니다. 월급은 5년 전과 지금까지 계속 동일 하거든요. 시급이야. 매번 오른다고 하더라도 오르는 금액이 물가가 오르는 금액보다 적게 오른다고 생각됩니다

  • 한마디로 아닙니다

    물가는 발표치보다 체감하는 물가가 훨씬 더 높아졌고요

    임금은 생각보다 안올랐죠

    실질임금의 하락입니다

    경제가 어려우니 모두가

    아니 서민들의 생활은 더 궁핍해진건 맞고요

    앞으로 단기적으로는

    정부발표와는 다르게

    일단 어둡다고들 많이 전망합니다

  •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국민들의 삶이 힘들어진 이유도 물가가 오르는 만큼 그만큼의 임금이 올라야하는데 경기가 안좋아지면서 임금수준이 물가에 못미치기 대문입니다 간단히만 생각해보셔도 우리가 어릴때 사먹던 과자들이 보통 200원500원 수준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최소 1000원에서 1500원까지도 합니다 그런데 우리월급이 2배 3배 오른건 아니잖아요 일반적인 생필품은 어떻게든 가격이 올라가는걸 막고는 있지만 그마저도 한계가 보이네요 앞으로 이런 임금과 물가와의 괴리는 더 심해질거라고 생각되네요

  • 물가가 오르는 만큼 최저시급은 많이 올랐을 겁니다.

    하지만 다른 임금은 오르지 않은 것 같은데요.

    월급을 받는 입장에서 매년 오르는 물가보다 제월급은 제자리 걸음이라 안타깝습니다.

    저도 월급이 많이 올랐으면 하는데 물가만큼 오르지 않아서 속상합니다.

    어서 제월급도 오르거나 물가가 안정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