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4일 탄핵 심판 선고일인데 기각이든 인용이든 엄청 혼란스러울 거 같은데, 어떻게 예상하시나요?

대통령 구속 당시 서부법원 폭동이 일어나서 적잖히 충격을 받았습니다.

사법부가 이렇게 무시를 당하고 무력해지는 모습을 보고 국민의 한 사람으로 마음이 착잡하더라구요.

이번에는 탄핵심판 선고라서 어떤 결정이든 무슨 일이라도 날까봐 걱정인데, 조용히 넘어갔으면 하는 바람인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지는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기각 되면 사법정의 죽엇다는 글이 잇지만 법은 죽은것 어떤 분이 재판 1심이 3년이나 넘어가고

    부하들이 다 유죄인데 두목님이 무죄 나온 시점에서 법이 정의가 없는데 정의 따지는 없이 없고

    빨리 결론. 나서 안정은 찾기 바랍분 입니다

  • 아직 유사 사례가 없던 사안이라

    어떤 식으로 결론이 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인용이 나도 이상하지 않고

    기각이 나도 이상하지 않습니다

    당일 판결은 그때가봐야 알 수가 있지

    현재로서는 예상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 많은 분들이 걱정하는 마음이 이해가 됩니다. 탄핵 심판은 중요한 결정이니, 결과에 따라 사회적 반응이 클 수 있습니다. 기각이나 인용 모두 상황이 복잡할 것 같고, 특히 과거의 폭동 경험이 영향을 미칠 수도 있죠. 조용히 넘어가길 바라는 마음이 크지만, 어떤 결정이든 대화와 이해가 필요합니다. 모두가 평화롭게 대처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12월 3일날 국회에 경찰이 불법으로 시민들과 국회의원 출입을 막고 거기에 군인들까지 난입하는 것을 거의 모든 국민이 보았습니다.

    이로인해 8:0으로 탄핵 인용이 나지 않으면 우리나라 사법 정의는 죽었다고 봐야할 것 같습니다.

  • 개인적으로 작성자님과 같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 인용이 되어야 그나마 혼란은 덜오지 않을까 합니다. 인용을 바라는 국민들이 60%를 넘고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