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반달둥근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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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개 하울링과 짖음 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빌라 같은 층 앞집에 진도같은 큰 개와 작은 강아지를 키우는데 작은 개 짖는 소리는 개가 그럴수도 있지 하고 공용건물이니 충분히 이해합니다. 문제는 큰 개의 하울링과 짖음이 날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어서 문제입니다. 참다가 관리 업체에 부탁 해봤지만 전체 문자한번이 끝이었습니다. 배달이나 택배라도 오면 한 이삼십분 짖음이 계속됩니다. 유독 주인이 없는 낮시간에 심해지는 것 같은데 쪽지나 만났을 때 서로 기분 상하지 않게 이야기를 해봐야 할지. 그런데 이게 이야기한다고 개선될 가능성이 있는 문제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사까지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는중인데. 좋은 의견 있으시면 부탁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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