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권기헌 전문가입니다.
자신이 실수한 부분은 항상 머릿속에 남아서 잘 잊혀지지 않죠. 저 또한 상당히 수치스럽고, 부끄러운 경험을 한적이 있고 지금도 그 기억이 떠오를 때가 문뜩 있는데, 그럴 때마다 이불킥을 날리게 됩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 부끄러움이 누군가에게 피해를 주었거나, 그 피해로 인하여 범법행위를 한 것이 아니기에 단순히 실수이며, 나의 정신적인 수치감이라면 그냥 받아들이는 것이 가장 좋더라구요. 아 그랬었지? 아 부끄럽다. 이런 생각을 단순히 부정하지 마시고 받아들이고 대수롭지 않게 넘어가는 것으로 생각한다면 조금은 그 생각으로 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