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예비군 갈때 방상외피 필요하나요??

곧 전역하는 군인입니다. 슬슬 짐을 싸고 있는데 전역하고 방상외피가 필요할까요? 복무 중에는 잘 입지 않았는데 전역하고 예비군 갈때 필요할까봐 질문 남깁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비군 끝날 때까지 무조건 남겨두세요

    예비군 훈련이 출퇴근 훈련이 될지 동원훈련으로 빠질지 아무도 모릅니다

    동원으로 빠지게 되면 분명히 필요합니다

    출퇴근 훈련이 되면 사실 그다지 춥지 않을 때 해서 필요가 없긴한데

    동원훈련으로 빠지면 필요하니 예비군이 끝날 때까지는 보관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동원인지 아닌지는 미리 알 수 없고

    전역해서 대학 예비군이 끝나고 일반인 예비군 훈련 기간이 되어야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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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예비군훈련 받으러 갈 때

    은근히 필요할 때 반드시 있습니다.

    절대 버리지 마시고요.

    버리셔도 최소한 예비군 끝나고 

    민방위로 빠지면 그 때 버리십시요.

  • 방상외피는 예비군 훈련에 참석할 대 반드시 챙겨야 하는 필수 지참 의류나 의무 제출 품목이 전혀 아닙니다. 국방부 규정상 예비군 복장은 전투복 상하의와 전투화, 그리고 요대와 야구모 형태의 전투모를 기본으로 구성합니다. 따라서 전역하신 후 집으로 짐을 가져가실 때 방상외피가 짐 가방의 부피를 너무 많이 차지한다면 그냥 부대에 반납하고 나오셔도 무방합니다. 다만 날씨가 매우 추운 늦가을이나 한겨울, 혹은 이른 봄철에 동원훈련이나 지자체 예비군 훈련을 받으러 갈 때는 활용성이 생깁니다. 추운 계절의 예비군 훈련장이나 산속 야외 교장은 도심보다 기온이 훨씬 낮고 바람이 강하게 불어 상상 이상으로 춥습니다.

  • 전역 축하드립니다.

    겨울에나 예비군이 있으면 필요하긴한데 저는 정역하고나서 예비군을 갈때 한번도 입은적이 없는것 같습니다.

  • 전역 축하드립니다 ㅎㅎ

    방상외피는 버리지 말고 챙겨두는 걸 추천해요

    동원훈련 때 겨울 복장으로 방상외피가 기본 복장에 들어가 있어요

    물론 매번 쓰는 건 아니지만, 나중에 "아, 그때 왜 버렸지..." 할 수 있으니

    그냥 창고 한 쪽에 박아두세요 ㅋㅋㅋ

    쓸 일이 없으면 다행이고, 필요하면 바로 꺼내 입으면 되니까요

  • 추위 많이 타신다면, 봄이나 가을께에는 필요하지 않으시려나 모르겠네요. 그리고 동원을 가시게 되면 훈련장이 산이나 이런곳에 있어서 추위를 느끼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