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투쟁을 하고 새로운 나라가 건국되면 누군가는 숙청당하는게 이 나라의 역사였습니다. 지금 같은 현대사회에서는 죽이는 것까지는 좀 그러니까 발령을 오지로 보내버리기도 하고 탄핵시키기도 하고..정치질은 그냥 선사시대에서부터 있다지요. 정몽주는 인재였기떄문에 이성계입장에서도 아까운 인재였따고 생각해요. 그리고 함께 할 시도도 몇번하였지요 하지만 급진파 입장에서는 빨리 서둘러 고려를 무너뜨리고 조선을 건국할 필요가 있었씁니다. 아무래도 정몽주가 큰 걸림돌이였겠쬬 그래서 선죽교에서 정몽주는 죽임을 당했씁니다. 참고로 선죽교의 원래 이름은 선지교였으면 정몽주가 죽고나서 선죽교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