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이라기 보다 그냥 사람 구경하는것 자체가 즐거움인 사람들이 있습니다.
다만 시선의 대상이 되는 당사자는 엄청 부담스럽기 까지해서 별로 기분이 좋지는 않은게 문제라면 문제겠지요.
저도 가끔 지나다니면서 사람들 얼굴 보다보면 참 다양한 외모가 있구나 싶어 재미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그것의 프로과정이 걸거리에서 앉아서 사람 얼굴 쳐다보고있는 사람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다만 간혹 길가다 정말 오밀조밀하게 잘생긴사람들 보면 신기해서 한번더 쳐다보거나 하는경우는 저도있기는 한데요.
그냥 그뿐이지 관심이 생긴다던가 그런건 아니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