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 조무사 일을 하면서 가장 힘든점이 무엇인가요?
우리가 어떠한 직업이든지 어려움이나 힘든일들이 많이 있는지 알고 있는데요.
간호조무사 같은경우에는 어떤일을 할때가 가장 어렵고 힘든가요?
안녕하세요. 신미현 간호조무사입니다.
간호조무사로 일할 때 가장 어렵고 힘들다고 느끼는 순간들은 주로 이런 경우같아요.
환자와 보호자를 상대할 때의 감정 노동입니다. 통증이나 불안으로 예민해진 환자 보호자의 불만을 받아야 할 때 정신적으로 힘이들죠.
또 업무량이 많고 동시에 여러 일을 처리해야 할 때 체력적 부담이 큽니다.
특히 바쁜 외래나 정형외과처럼 활동량이 많은 곳에서는 더욱 그래요.
장시간 서서 일하거나 반복적인 동작으로 인한 피로도도 어려움 중 하나입니다.
생명을 다루는 현장이기 때문에 실수에 대한 부담과 긴장감을 항상 느끼며 일해야 한다는 점도 힘든 부분이구요.
간호조무사의 가장 큰 어려움은 체력 소모, 감정 노동, 그리고 책임감에서 오는 스트레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보람을 느낄때두 있어요^^
안녕하세요. 송진아 간호조무사입니다.
간호조무사는 환자 직접 케어와 반복 업무가 많아 신체적, 정신적으로 피로할 수 있습니다.
환자나 보호자의 감정 대응도 스트레스로 작용합니다.
의료진고의 조율 및 책임 부담 때문에 긴장감이 계속됩니다.
또한 낮은 급여와 승진 제한으로 장기 근무 시 어려움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동안 간호조무사입니다.
여러가지 있겠지만 환자분께서 화를 내거나 욕을 할때 힘들어요. 또한 의사분이 주치의 인데 저한테 하는 말과 의사분에게 하는 말이 달라서의사분이 오해 해서 저를 혼낼때가 있어요. 다른걸로는 의사분께서 설명을 잘 안한다고 저한테 뭐라고 하시면서 의사분 한테는 아무말 안하고 있는거 보면 현타가 올때가 있습니다.
직장 스트레스로는 퇴근을 해야 하는데 인수인계가 늦어지거나 태움으로 인해 힘이 들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간호조무사입니다.
간호조무사 일을 하면서 힘든 점은
환자의 비난, 질책, 지적, 무시 입니다.
간호조무사 라는 직업은 의사와 간호사와 다르게 존재의 인정을 받는 부분이 미흡 합니다.
환자 분들의 조롱도 있고, 무시가 심한 경우가 많구요.
텃세도 심한 데는 일을 함에 있어서 힘듦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임경희 간호조무사입니다.
간호조무사 마다 어렵고 힘든 부분이 조금씩 차이가 있지만 의료기관에서 일을할때 제일 힘든 부분은 의료인으로부터 차별대우와 환자들에게 인격모독 등 심리적인 영향을 미쳐 힘든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교대근무자 들은 시간차가 발생하기 때문에 체력적으로 힘들거나 과다업무로 인한 스트레스 등으로 힘들어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