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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차곡차곡

괴담출근 관련 질문입니다!!!!!

요즘 새로 읽게 된 웹소설인데요

1. 브라운은 육체와 정신 모두 토끼인형이 되어버린건가요? ‘쇼’에 있던 티비머리 브라운은 어디있나요? 토끼에 빙의만 하는건가요?

2. 괴담출근 세계관 속 사람들은 어둠(괴담)의 존재를 아나요?
혹은 솔음이처럼 선정된 몇 명의 인원만 선별하는건가요? 퇴사한 직원이 괴담의 존재를 알리면 어떡하죠?

3. 연어마켓 속 사람들은 모두 괴담 쪽에서 일하는 사람들인가요?
그렇다면 왜 음식을 구하는 질문글에는 어그로라고 말한건가요?

현재 31화까지 봤습니다. 스포성 답변은 삼가해주십시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사지역

    지사지역

    브라운은 육체와 정신 모두 토끼인형이 되어버린 것으로 보이네요. '쇼'에 있던 티비머리 브라운은 현재 존재하지 않아요. 괴담출근 세계관 속 사람들은 어둠의 존재를 아는 경우도 있고 모르는 경우도 있어요. 솔음처럼 선별된 몇 명만 아는 것 같고, 퇴사한 직원이 괴담의 존재를 알리면 위험할 수 있겠죠. 연어마켓 속 사람들은 괴담 쪽에서 일하는 사람들로 보이는데, 어그로라는 표현은 그 상황에서 웃음을 주기 위한 것이 아닐까 싶어요.

  • 브라운과 관련된 질문은

    상황이 복잡해 보이네요.

    브라운이 육체와 정신 모두 토끼인형이 된 것인지

    아니면 다른 상태인지 확실히 알기 어려워요.

    티비머리 브라운의 존재는

    스토리의 흐름에 따라 다르게 해석될 수 있겠죠.

    괴담출근 세계관 속 사람들은

    어둠의 존재를 아는지 모르는지는

    아마도 개인의 경험에 따라 다를 것 같아요.

    선정된 인원만 아는 경우도 있을 것 같고요.

    연어마켓 속 사람들은

    괴담 쪽에서 일하는 사람일 수도 있지만

    음식을 구하는 질문글에서 어그로라고

    말한 것은 그들만의 특수한 상황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