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갑작스러운 퇴사 관련하여 불이익에 대해서
안녕하세요.현재 강남구에 위치한 병원에서 근무 중입니다.
지방에서 상경해 2개월 정도 근무 중인데
갑작스럽게 부모님이 심하게 편찮으셔서 정리하고 본가로 오래 가있어야 할 상황입니다.
때문에 직장 상사분께 내일 퇴사를 해야될 것 같다고 말씀드리니 불이익이 있을 거라던데 혹시 불이익란게 어떤 게 있을까요?
취업 당시 작성한 근로계약서엔 퇴사 한 달 전에 미리 얘기를 해야된다라는 걸 본 적은 있습니다.
혹시 임금을 못 받거나 근로계약서 작성 당시 명시되었던 책정된 급여로 못받는 경우가 생길까요?
혹은 최저시급으로 계산을 해서 받게 되는 경우가 생길까요..?
불이익이란 게 어떤 게 있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말 여러가지로 많이 심란합니다…
선생님들의 빠른 도움이 필요합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