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개들은 너무 오냐오냐 키워지는 경향이 있긴 합니다. 버릇없거나 주인을 막대하는 강아지들이 있긴 합니다. 적절한 교육과 훈육이 필요하긴 합니다만 때리는 것은 부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큰 개가 위협적으로 다가와 강하게 문다면 그것은 육체적인 훈육이 필요하겠지요. 적절하게 융통성 있게 대처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큰 폭력은 삼가해야 합니다 폭력은 폭력을 낳고 더 큰 폭력을 불러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꿀밤 정도 그 정도는 제재가 괜찮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강아지 교육은 필수불가한 것입니다 배변 교육 입질 해결하는 교육 예절 교육 산책 교육 식습관 교육이 모든 것들을 잘 이루어 나갈 때에 좋은 강아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