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거 걱정되시겠네요 과속카메라는 보통 일정 속도 이상에서만 작동하는데 신호대기 후 출발할때는 그렇게 빠른속도가 안 나오니까 찍힐 가능성은 낮다고 봐요 그런데 어린이보호구역은 제한속도가 30km라서 조금 더 민감할수도 있구요 급가속으로 순간적으로 속도가 많이 올라갔다면 모를 일이지만 일반적인 출발 가속도로는 크게 걱정안하셔도 될듯해요 다음부턴 조금더 천천히 출발하시는게 마음편하겠네요
어린이 보호구역 과속단속카메라는 신호와 무관하게 차량 속도를 감지합니다. 신호대기 후 파란불에 출발하면서 제한 속도를 초과하면 단속될수 있습니다. 특히 보호구역은 제한속도가 낮고, 카메라는 일정 거리 내 속도를 측정하므로 출발 직후 과속도 촬영 대상이 됩니다. 안전운전을 위해 신호가 바뀌더라도 제한속 지켜 출발하는 것이 안전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