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인공지능 기술의 활용이 불평등을 완화시키기 보단 심화시킬 것으로 예상합니다.
단적으로 어른들은 키오스크의 활용도 어려워 하고 어플로 택시를 호출하는 것 조차 어려워 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기업들의 경우도 인공지능을 활용한 빅테크 기업의 경우 인공지능 인프라를 선점하여 글로벌 기업 중에서 부를 독점하게 되어 기업들도 양극화가 심해질 것 입니다.
또한 노동현장에서도 숙련공의 업무까지 대체가 가능하기에 단순 업무의 일자리는 갈수록 줄어들 것이며 육체노동을 제외한 업종의 경우 인공지능으로 대체되고 있습니다.
이를 사회 불평등을 완화시킬 수 있는 분야는 기업들 보다 공공 서비스 쪽에서는 불평등을 해결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기존에 법률상담과 같은 비용이 큰 분야에 대해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상담을 해줄 수 있고 의료 분야도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취약계층의 복지 사각지대를 인공지능을 통해 분석하여 사전에 지원도 가능 할 수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