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자취 생활을 할경우 가장 힘든 일은 무엇인가요
학생들 같은 경우에는 자취생활을 많이 하는데요 그리고 사회 초년생
역시 회사가 집과 떨어져 있으면 대부분 자취생활을 할것 같은데
자취 생활에서 가장 힘든 일은 무엇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자취 생활하면 불편한게 한두가지가 아니죠.
특히 사회초년생 같은 경우에는 회사에서 자리잡고 있기도 해서 집에 신경을 잘 못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 경험으로 자취할 때 힘들었던 일들을 나열해보고 제가 극복했던 방법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1.요리
-문제점 : 평소 요리에 관심이 없거나 본가에 있을 때 부모님이 만들어 주시는 맛있는 요리만 먹어본 입장에서 장을 보고 요리를 하기란 쉽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해결 방법 : 요리를 유튜브 보고 배우기도 하고 어머님께 연락드려서 따라서 해보면서 실력을 키웠습니다. 또한, 부모님께서 반찬을 싸주셔서 필요할 때마다 꺼내먹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2.집안 용품 구매
-문제점 : 초기에 자취를 시작할 때 필요한 물품이 거의 없는 상태여서 구매하는데 상당한 비용이 소모되었습니다. 또한, 장을 보는데 혼자 본적이 드물어서 과소비를 하거나 필요한 실제로 물품들을 구매하지 못하고 돌아와서 불편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해결 방법 : 마트를 방문할 때는 장보기 리스트를 미리 메모해서 합리적으로 계산을 했고 필요한 물품 구매 같은 경우에는 중고거래를 주로 이용했습니다.
위 두가지가 가장 힘들었던 것 같은데 그 다음으로 힘들었던 것들은 청소, 출퇴근 등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성인이 되고 난 후 12년 동안 자취를 한 사람인데요. 자취를 하면서 가장 힘든점을 뽑자면 식사 문제가 가장 큰 것 같아요 매일 배달 음식을 먹거나 밖에서 먹기 힘들고 요리를 하기위해 식재료를 구매하더라도 혼자 살다보니 식재료가 썩거나 다 못 쓰구요. 그 외로는 비용적인 문제가 있겠네요. 돈이 생각보다 여기저기 많이 나가더라구요
모든일을 내가 해야한다는 점입니다 집에있을때는 빨래 설거지 청소등을 해주는 어머니가있어 노동할 필요없이 결과물만 누리면 되었지만
자취를 하게되면 빨래 청소는 물론이고 식사후 설거지도 내가해야하며 다달이 청구되는 공과금도 직접 처리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죠.
그리고 외로움입니다. 아무리 친구들이있어도 가족만이 줄수있는 정신적 안정감이 무시 못하기 때문입니다.
자취생활을 하면 자유롭고 독립적인 장점도 있지만, 그만큼 힘든 점도 많습니다. 학생이나 사회초년생이 자취하면서 가장 많이 겪는 어려움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식사 문제 (요리 & 식비 관리)
직접 요리를 해야 하지만 귀찮거나 시간이 부족해 배달 음식이나 간편식을 자주 먹게 됨.
식비가 예상보다 많이 들고,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기 어려움.
설거지나 주방 정리도 은근히 번거로움.
2. 청소 & 집안일
빨래, 설거지, 청소를 스스로 해야 하는데, 바쁜 생활 속에서 미루다 보면 집이 금방 어지러워짐.
먼지가 쌓이거나 음식물 쓰레기를 방치하면 벌레가 생길 수도 있음.
3. 외로움 & 고독감
가족이랑 함께 살 때는 몰랐던 외로움을 자취하면서 느끼게 됨.
아플 때 혼자 병원 가는 것도 힘들고, 감기라도 걸리면 챙겨줄 사람이 없음.
4. 생활비 & 경제적 부담
월세, 공과금(전기, 가스, 수도), 식비, 교통비 등 혼자서 모든 비용을 감당해야 함.
예상치 못한 지출(고장난 가전제품 수리, 병원비 등)이 생기면 부담스러움.
5. 귀찮은 행정 처리 (각종 계약 & 공과금 납부)
월세 계약, 전입 신고, 인터넷/전기/가스 개통 등 신경 써야 할 행정 업무가 많음.
공과금 납부일을 까먹고 연체되면 불이익이 생길 수 있음.
6. 안전 문제
혼자 살다 보니 도둑이나 범죄의 위험이 있음.
특히 원룸이나 반지하 같은 곳에 거주하면 보안이 취약할 수 있음.
7. 시간 관리
학업이나 직장 생활과 자취 생활을 병행해야 해서 시간 관리가 어려움.
늦게까지 놀거나 피곤하면 집안일을 미루게 되고, 생활이 불규칙해지기도 함.
자취생활은 자유로운 만큼 책임도 따르는 생활이에요. 처음에는 힘들지만, 적응하면 독립적인 삶을 살아가는 능력이 생기고 자기만의 루틴도 생기게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