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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에서 희생번트를 댈 경우 내야땅볼로 기록 되나요?

야구에서는 득점을 하기 위해 희생번트 작전을 쓸 때가 있습니다.

고의로 내야땅볼을 치는건데 희생번트를 치고 1루주자를 2루로 보내고 타자주자는 1루에서 아웃이 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이럴 때 타자는 내야땅볼로 기록 되고 타율도 함께 빠지는지, 아니면 희생번트에 대해서는 타율이 빠지는게 아닌건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타자가 희생번트를 성공하여 주자를 한 베이스 진루시키는데 성공하면 타자는 희생타로 기록이 되며 타수에 들어가지 않아 타율과는 무관하게 됩니다. 그러나 희생번트를 실패하면 그냥 아웃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타수에 들어가게 되며 타율도 그만큼 떨어지게 됩니다.

  • 희생번트가 어떻게 기록되는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희생타의 경우에는

    타자의 타수로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내야땅볼'로 기록되지 않습니다.

  • 희생번트를 개인기록에서 그냥 내야땅볼과 같이 취급하면 타자에게는 억울한 부분이 있지요.

    그래서 팀을 위해 희생한 부분에 대해서 기록상으로도 불이익을 주지 않습니다.

    타율은 '안타/타수'입니다.

    희생번트는 타수에서 아예 빠지므로 타율 계산에서 애초에 제외가 됩니다.

    분모의 변화가 없으니 타율의 변화도 없습니다.

  • 희생번트는 희생플라이와 함께 희생타로 인정됩니다. 희생타의 경우에는 타율에 영향을 받지 않아 타율이 오르지도 내리지도 않습니다.

  • 희생번트를 대면 타자는 내야땅볼로 기록되지 않습니다. 희생번트는 타자의 타율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며, 대신 '희생번트'라는 기록으로 남습니다. 타자가 고의로 내야땅볼을 친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희생적인 플레이로 간주되므로 타율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타율에 변화가 없는 이유는 희생번트가 점수나 진루를 위한 전략적인 희생이기 때문입니다.

  • 희생번트를 대서 내야땅볼로 기록되는 경우는 희생번트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졌을 때입니다. 희생번트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지면, 주자들은 한 베이스씩 진루하게 되고, 타자는 아웃됩니다. 이 경우, 희생번트를 댄 타자는 내야땅볼로 기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