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인도네시아 플로레스섬의 레워토비 라키 라키 화산이 11월 7일에 폭발하여 화산재를 최고 8,000m 높이까지 분출했습니다. 이로 인해 9명이 사망하고 64명이 부상했으며, 10개 마을에서 1만 명 이상의 주민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또한, 4,400명의 주민이 임시 대피소로 대피했습니다. 이 화산은 11월 4일에도 폭발하여 9명이 사망하고 63명이 부상했으며, 2,384채의 주택과 25개 학교 건물이 파손되었습니다. 현재까지의 보도에 따르면, 추가적인 사망자나 부상자에 대한 정보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