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펄어비스라는 회사는 현재 PC 검은사막과 모바일의 검은사막모바일 즉 검은사막 IP 하나의 원툴을 갖고 크게 성장한 회사입니다. 연간 3000~4000억의 매출이 발생하고 있는데 이는 대다수 검은사막에서 발생하는것이며 문제는 이 검은사막이 10년이 훌쩍 넘는 장수게임이며 PC검은사막과 검은사막 모바일 특별히 성장성도 없고 서서히 점유율과 매출이 감소하는 사이클이라는게 문제입니다.
이에 코로나 이후 붉은사막과 도깨비라는 트레일러와 지스타등에서 발표 시연을 하였지만 현재 몇년이 지난 지금까지 붉은사막이 지속적으로 지연되었으며 도깨비도 출시 예정이 미정인 상황입니다.
올해 붉은 사막이라는 기대감을 갖고 2025년 출시를 계획을 갖고 있지만 이마저도 과연 제때 출시할 수 있느냐의 의문사항이 있으며 그리고 국내 다른 게임사들 그리고 해외게임사들과 비교하여 콘솔이나 PC에서 과연 경쟁력 있는 게임이 나올수 있을지 미정인 상황입니다.
결국 향후의 성장성은 이 붉은사막의 횡보와 실제 얼마나 점유율 매출이 증가하느냐가 핵심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