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관광지에서 벗어나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여행지로 코카서스 산맥의 조지아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조지아는 5000m급 산봉우리와 독창적인 와인 제조 역사를 지닌 국가로 상대적으로 저렴한 물가를 자랑합니다. 중동의 오만은 치안이 매우 안정적인 국가로 사막과 에메랄드빛 오아시스 협곡이 어우러진 자연 경관을 제공합니다. 알프스 산맥 끝자락에 위치한 슬로베이나는 블레드 호수와 포스토이나 동굴 등 독특한 지형을 갖추고 있습니다. 중앙아시아의 키르기스스탄은 만년설과 대형 고산 호수인 이식쿨 호수를 보유하여 도보 여행자들에게 인기 있는 지역입니다. 남미의 볼리비아는 세계 최대의 소금 사막인 우유니 사막이 있어 특이한 지형적 풍경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