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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출난왜가리83
사람마다 아침에 잘 일어나고 활동적인 사람과 저녁에 늦게 자고 그 시간이 더 활발한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유전인지 혹은 자라면서 발현되는 특성일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한가한베짱이251
연구 결과에 따르면 사람의 수면, 각성 리듬은 PER1, PER2, PER3, CLOCK 같은 생체시계 유전자에 의해 부분적으로 결정되며 부모의 영향을 약 40~50% 정도 유전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아침형과 저녁형 인간은 유전적인 영향과 별개로 대부분 환경에 의해 자라면서 발현되는 특징이 대부분이라고 합니다. 연구에서는 유전과 환경이 절반씩 작용한다고 하는데 성인 이후에는 주로 환경으로 인해 발생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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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속의꽃
아침형과 저녁형은 유전과 환경이 함께 작용해요.
유전으로 기본 성향이 정해지지만 자라면서 습관과 생활 패턴도 영향을 줍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 타고난 것도 있지만 후천적 요인도 크다고 볼 수 있어요.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글쎄요?? 아침형? 저녁형? 유젠은 아니지않나요 ?각자 생활 패턴과 습관이 다를수가 있어서 유전이라고는 보기에는 어렵죠~~~
매우새로운소라게
딱히 유전이라고 보기 힘들덕 같아요.
대부분의 사람은 아침형 인간으로 강제적으로 살고있고 그것에 잘 적응해 생활하고있답니다.
근로 여건에 따라 낮과밤이 바뀐사람들 공통점은 밤에 자는사람들보다 확실이 피곤하고 몸이 안좋다는겁니다.
그런것만 봐도 유전적인자라고 보기는 힘들지 않을가 생각합니다.
수리무
제 생각에는 환경의 영향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가정이나 직장,친구 관계등으로 아침에 빨리 일어나거나 저녁에 늦게 자다보니 그렇게 된 것 같습니다.
제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