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맨날 다른 나라를 행햐 환율조작국이라고 하는데 그런 미국이 더 환율조작국이 아닌가요?

미국은 다른 나라보고 환율조작국이니 뭐니 하면서 그런 나라를 발펴하고 제재를 히는데요, 정작 미국이 대표적인 환율조작국이 아닌가요? 현재 일본 엔화가 저리 떨어지는 이유도 미국이 개입해서 그러는건데 그 영향으로 우리나라도 환율이 떨어지긴 하지만

보면 미국이 세계제일가는 환율조작국 맞지 않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국제 정치에 정의가 어딨습니까. 

    힘이 쎈 놈이 이기는 거죠. 

    미국은 정말 좋겠어요. 달라가 기축통화이니깐 

    환율에 의한 물가 변동성이 다른 나라보다 적을 테니. 

    근데 점점 미국이 저물어 가는 것을 보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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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미국을 법률상 환율 조작국이라고 부르기는 어렵지만 세계에서 환율에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하는 국가인 것은 맞습니다 미국의 공정한 국제 기준이라면 외환시장 직접 개입뿐 아니라 금리와 재정, 제재,기축통화 효과가 다른 국가에 미치는 파급도 함게 평가를 해야합니다

  • 맞습니다. 플라자합의를 비롯해서 강달러가 필요하면 강달러로 만들고 약달러가 필요하면 의도적으로 약달러를 유도하죠 근데 환율조작국이라는 것도 미국 기준으로 하는 것이고 달러가 세계 금융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통화이기에 이를 뭐라고 할 수 있는 국가는 사실상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