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사 제가 잘하는 요리가 된장찌개랑 순두부찌개랑다른것등이요

저는 처음으로 순두부찌개를 만들어보다보니까 맛있다는 소리를 들어가지고 평생 먹고자고 해야하잖아요. 그럼 남자가 요리를 해서 가족이든 아내에게 먹이고 하는건 맞는거나 다름없지않겠습니까? 그리고 아내 뱃속에서 애기가 태어나서 귀엽게 예뻐해주고 안아주고싶고 애기가 울구불고 짓고 할때 제가 옆에서 분유랑 태워서 먹이면서 밥이랑 김치찌개랑 된장찌개랑 여러가지 고기랑 음료수랑 과자 아이스크림이랑 다른거를 아내랑 애기랑 같이 나눠먹으면 기분좋게 생활을 할수있다고 보거든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분명 결혼하시면 누군가는 요리를 하시면서 지내야 할 것인데

    본인이 요리를 잘하시는 것이라면

    본인이 요리사가 되셔서 가족들을

    서빙해주면 좋아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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