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탈의실 에서 우산 잃어버렸는데 찾을수있을까요?

보안팀에다 말해서 찾을수 있는지 물어봐야

하는지 그냥 넘겨야 하는지 고민인데

어떻하면 좋을까요? 저도 빌려서 가져온건데

잃어버려 난감한데 어쩌면 좋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보안팀에 문의를 해보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근데 탈의실은 cctv도 없고 누가 가져갔다면 찾기는 엄청 어려울 겁니다. 회사 탈의실이면 회사게시판 같은 곳에 글 올려보시는 거 추천드리며 빌려주신 분께는 우산값 +a로 보상을

    해드리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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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고민하지 마시고 보안팀이나 관리실에 꼭 물어보세요. 탈의실처럼 관리되는 공간은 청소하시는 분이나 다른 이용자가 두고 간 물건을 발견하면 분실물 보관함에 모아 두는 경우가 많아서, 생각보다 찾을 가능성이 있어요. 물어보는 데는 비용도 들지 않으니 손해 볼 게 없습니다.

    문의하실 때는 우산의 색깔, 크기, 손잡이 모양이나 무늬, 장우산인지 접이식인지 같은 특징과 잃어버린 날짜와 대략적인 시간을 함께 말씀하시면 찾기가 훨씬 수월해요. 당장 없다고 해도 연락처를 남겨 두면 나중에 발견됐을 때 알려 주는 곳도 있습니다.

    그래도 끝내 못 찾으신다면 우산을 빌려준 분께 솔직하게 사정을 말씀드리고 비슷한 우산으로 새로 사서 돌려드리거나, 가격을 여쭤보고 그만큼 드리는 게 가장 깔끔해요. 대부분은 솔직하게 말해 주는 것을 더 고맙게 여기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예요.

  • 일단 두고간 물건을 보관해둔게 있는지 확인해본 후 유실물이 따로 보관된 게 없다고 한다면 찾는 것은 어려워 보이네요 탈의실에는 CCTV가 설치될 수 없기도 하고 외부에서 우산이 촬영된다고 해도 본인 우산이라는 것을 증명하기 어렵기 때문에 보안팀에 문의를 해도 해결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빌려준 분께 사정을 설명하고 사죄를 한 뒤 배상을 하는 것이 적절해 보이네요

  • 잃어버리신 장소에 따라 다르겠네요.

    출입인원 관리가 된다면 연락해서 찾을수 있지만

    그렇지 않다면 가져가는 영상이 있어도

    찾기가 힘들지 않을까요?

  • 네, 찾아볼 가치는 충분히 있어요. 어제 일이고, 탈의실은 분실물이 접수·보관될 가능성이 비교적 높은 곳이라 보안팀이나 안내데스크에 바로 문의하는 게 맞습니다. 습득물은 보통 각 기관에서 7일 정도 보관한 뒤 유실자가 없으면 경찰이나 유실물센터로 이관됩니다.

    지금 할 일

    해당 시설의 안내데스크 또는 보안팀에 전화/방문하세요.

    “어제 [시간대]에 [탈의실 번호/위치]에서 검정 우산 하나를 두고 나왔을 수 있다”고 말하면 됩니다.

    우산 색, 접이식/긴 우산, 손잡이 색, 브랜드, 특징(밴드 색, 스티커 등)을 미리 정리해 두면 확인이 빨라요.

    찾지 못하면 분실 신고를 남겨두세요.

    현장에서는 “혹시 나중에 접수되면 연락 주실 수 있나요?”라고 하고, 연락처를 남기세요.

    이후에도 없으면 경찰청 유실물 종합포털 LOST112에서 분실물 신고를 하거나, 가까운 경찰서·지구대·파출소에 신고할 수 있습니다.

    빌린 우산이라면 주인에게 먼저 솔직하게 말하세요.

    “어제 탈의실에 두고 나온 것 같아. 시설에 분실 문의했고, 못 찾으면 새로 사서 갚을게”라고 하면 충분합니다.

    우산은 보통 큰 금액이 아니니, 찾을 때까지 기다려 달라고 부탁하고 찾기 전에 미리 사서 갚는 것도 깔끔한 방법입니다.

    말하기 예시

    “안녕하세요, 어제 오후 [시간]쯤 [탈의실 위치]에서 검정 접이식 우산을 두고 나온 것 같아서요. 혹시 분실물로 접수된 게 있을까요? 색은 [색], 손잡이는 [특징]이에요. 없다면 나중에 접수되면 연락드릴 수 있을까요?”

    그냥 넘기기보다 오늘 한 번은 꼭 문의하세요. 어제 분실이라 아직 보관 중일 가능성이 있고, 문의만 해도 찾을 확률이 확 올라갑니다.

  • 일단 탈의실 분실물 들어온 게 있는지 최대한 확인하는 수밖에 없다고 보입니다.

    탈의실 특성상 CCTV 등이 있는 건 아니라서 발견되지 않았다면, 어쩔 수 없이 우산을 다시 사주거나 등의 방법으로 물어주어야 할 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