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옛날에는 사형제 등이 있어서 교도관이 멘탈 털리는 직업이라고도 하였구요
현지 교도관의 말을 들어보면 따분한거 좋아하는 사람이 하면 된다고 합니다
다만 9-6업무제가 아니라보니까 매일 근무환경이 바뀌어서 일상적인거 싫어하는 사람에게는
상당히 별로인 직업이라고 봅니다. 죄수들 상대를 한다고는 하는데 그리 어려운 건 없다고 하고
지겹다는 말만 많이 하더라구요. 근데 저는 죄수만 보고 살면 제 머리가 이상해질 것 같아서
별로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일단 주야주야 이런식으로 근무를 하므로 저는 추천드리고 싶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