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생활을 할때 센스를 가져야한다는게 무슨 뜻인가요?

요즘 회사생활을 하다보니 직장생활에 센스가 중요하다는 말을 회식중에 직장상사가 이야기하더군요. 회식이 끝나고 집에 와서 생각해보니 선배가 앞으로 좀더 발전하라고 조언을 해준거 같은데 센스있는 직원의 기준이 무엇일까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눈치가 빠른 사람을 말하는거 같은데 맞는뜻인지 궁금합니다.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직장 생활에서의 센스란 상황이나 상대방의 입장을 빠르게 이해하고 적절한 대처를 하는 능력을 말합니다.

    이는 단순히 눈치가 빠른 것과는 조금 다릅니다. 예를 들어, 상사나 동료가 업무를 지시했을 때 그 목적과 배경을 잘 파악하고, 자신이 해야 할 일을 신속하게 처리하면서도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주변 환경과 조화롭게 일하는 것이 바로 센스라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대인관계에서도 상대방의 감정을 읽고 배려하며, 상황에 맞게 적절한 유머감각을 발휘하는 것도 센스의 한 요소입니다. 이러한 센스는 타고나는 것이기도 하지만, 많은 경험과 노력을 통해서도 향상될 수 있습니다. 직장에서는 적극적으로 배우고 성장하려는 자세를 가지고, 다양한 상황에서 시도해보면서 자신만의 노하우를 쌓아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 센스라는거는 쉽게말하면 눈치라고 생각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예를 들어 본인의 업무가 아니지만 다른 직원이 도움이 필요해 보이면 사소한거라도 도와주게되면 센스있는 직원처럼 보일수 있죠. 그리고 전화를 대신 받아준다거나 업무를 할때 시키는대로만 하는게 아닌 좀 더 나은 방법을 찾는 식으로 업무를 한다면 센스가 있다는 평을 받을수 있습니다.

  • 센스를 가져야한다는말은 눈치껏 행동하라는 뜻입니다. 상황에 맞는 행동이나 말을 가려서 잘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너무 그런부분에 신경쓰지말고 할일만 잘해나가시면 모든게 해결이 됩니다

  • 눈치와 센스는 비슷하면서도 다릅니다. 예를 들자면 회사에서 팀장이 오늘 프리젠테이션도 끝마쳤으니 회식 어때요? 강요는 아니예요. 했을때 저는 피곤해서 빠지겠습니다 하면 눈치가 없는 것이고, 요즘 어디가 좋다고 하는데 오늘 회식은 여기가 어떨까요? 하면서 팀장의 취향에 맞추면 센스가 있는 것입니다.

  • 말그대로 눈치가 있어야 한다는 말 입니다

    일못하는 사람보다 눈치가 없는 사람이 더 같이 일하기 힘든법입니다

    순간순간적인 센스겸 눈치를 애기하는거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 예를들면 고깃집이면 알아서 고기를 굽고 상사에게 먼저 드린다던가 술도 알아서 따라드리던가 숙취해소제를 사서 나눠드린다 이런느낌이뇨

  • 어디에서든 센스있는사람이 좋고환영받습니다 눈치껏. 남에게 즐겁고활기차 보이거든요 영특해보이고요 곰보다는 여우가 낫다는 말도 통합니다

  • 센스를 가지는 것은 정답이 없고 사람마다 다릅니다. 이런 이유에서 몇몇 대기업은 기업 예절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대체로 예를 들면 마지막으로 들어오는 사람이 엘리베이터 닫음 버튼을 누르거나 높은 사람이 들어오면 엘리베이터 층을 선택하는 것을 본인이 하는 것처럼 이런 것을 센스 있다고 하는 겁니다.

  • 센스라는 게 눈치를 말하는 것도 있고, 융통성을 말하는 것도 있어요. 그런데, 이게 단순히 공부하거나 연습한다고 늘어나는 건 아니라서 지내면서 경험을 익히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오히려 의식적으로 센스를 챙기려고 생각하면 더 부자연스러워지더라고요.

  • 안녕하세요. 회사생활 일 할 때의 센스란 쉽게 말하면 눈치가 될 수도 있겠지만은 그뿐 아니라 타인에 대한 배려 그리고 그 사람에 대한 애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타인의 욕구를 이해할 수 있는 현명한 사람이 되는게 센스 있는 사람이 아닌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