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살 여자입니다. 남동생이 너무 무서워요.

제 남동생은 어릴 때 작은 곤충을 죽이는 것을 즐겼습니다.

발로 밞기도 했고 토치로 태워죽였고 칼로 찌르거나 자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동생이 제일 좋아했던 방법은

뜨거운 밀랍액을 들이붓는 것이었습니다.

제 남동생은 사이코패스일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오 이런 맙소사. 동생이 무서운 아이네요. 근데 어릴 때 곤충 죽이는 행위는 많은 사람들이 하는 거라서 사이코패스로 단정짓긴 어렵습니다. 지금은 나이가 어떻게 되시나요? 지금 모습을 잘 관찰하세요.

  • 싸이코 패스라고 단정 지을 수는 없지만 그럴 가능성도 충분히 있어 보입니다. 부모님에게 예기 해서 정신과 치료를 반드시 받아야 합니다. 빠르면 빠를 수록 좋을 듯 합니다.

  • 어렸을 때는 작은 곤충에 대해 잔인한 모습을 보이는 아동들이 많습니다. 아마도 공감 능력이 어렸을 때는 적게 발현되기 때문일 텐데요, 성인이 되어서도 그런 모습을 보인다면 문제가 될 수도 있으니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일단 정신적으로 정상적은 모습은 아닙니다

    내가 싫어하는 벌레나 곤충을 죽이는게 아닌

    그 곤충을 고통스럽게 죽이려하는 거 자체가 문제 인데 거기서 어떤 감정을 느끼냐에 따라 정상범주와 그렇지 않은 범주로 나뉘게 됩니다 정신과 빨리 데려가세요 부모님께 애기해서 꼭 데려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