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무엇보다 창작의 영역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 편이라 뭐 아직까지는 적절히 통제되어 있는 듯 하지만 인간의 이기심은 끝이 없어서 문학 음악 미술 사진 등의 창작의 영역에서 진짜와 가짜 구분이 매우 힘들어지는 그런 시대가 올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이미 정치 연예계쪽에서 목소리 변조나 사진조작 등 이를 밝혀 내기위해 몇개월을 허비해야 한다는 뉴스 보도를 접하기도 했고요
사람들은 언제나 편리한 거에 기대는 심리를 갖고 있습니다. 하지만 편리한 것에 너무 의존하다보니 자신들이 할 수 있는 것이 다 사라지고 있다는 걸 느낀 거죠. 단순한 겁니다. AI가 모든 걸 대체한다면 인류는 할 수 있는 게 사라지고, 그렇다면 그건 인류가 아니라 AI를 우대하기만 하는 것에 불과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