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양주 좋아하는 분들 계시나요?.

잭 다니엘스,

조니 워커 블루,

시바스리갈

이런 양주는 소주보다 도수가 높은 경우가 많나요?

제가 소주를 잘 못 먹고 먹어본 건 맥주 밖에 없는데 주로 버드와이저를 마셨습니다.

양주 한번 도전해봐도 될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양주, 즉 소위 위스키라고 하는 술도 상당히 그 맛이 있습니다.

    : 물론 맥주, 소주가 더 보편적이지만 양주도 매니아층이 많으며, 도수가 높기 때문에 얼음을 타서 먹으면 시원하게 좋다고 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사람들의 개인차는 분명 있을 것입니다.

    서민적인 막걸리, 소주를 좋아하는 사람

    고급 위스키를 좋아하는 사람

    분위기에 취해 와인과 샴페인을 즐겨 마시는 사람

    시원함을 느끼는 맥주를 좋아하는 사람 다양한 부분이 큰데요.

    솔직히 양주는 직접적으로 먹어보는 경험을 해봐야 좋고 싫음을 알 수 있을 것 같네요.

  • 양주는 일반 소주나 맥주보다 도수가 많이 높기 때문에 양주를 처음 드시는 분들은 거부감이 들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양주도 조금씩 즐기다 보면 소주나 맥주 보다 맛이 더 좋다는 느낌을 받으실수도 있습니다. 일단 한번 도전해 보시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 합니다.

  • 지금 말씀하신 양주 같은 경우에는 저는 시바스리갈을 좋아하는데요 시발 스리갈

    같은 경우에는 15년 이상된 술은 다크 초콜릿 향이 좀 가미된것 같아요 그리고 보통

    도수는 약 40도 전후이구요 그리고 너무 많이 마시지 마시고 얼음을 타서 같이 마시면

    좋을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양주 좋아하는편인긴한데 고가 말고 항상 저가 먹는편이긴합니다

    스트레이트로 양주 먹으면 몇잔 먹고 취해서 쓰러집니다 ㅋㅋ 건강에도 안좋구요

    저가 양주는 소주 먹는양이랑 비교하면 보통 비슷합니다 조금더 나가아는정도인데

    보통 양주가 35-40도 생각하시면되구요

    보통 탄산수랑 섞어서 먹는사람들과 스트레이트로 양주를 소주 두잔정도로 큰잔에 넣고 얼음을 많이 넣어서

    적게 적게 여러번 나눠마시는 방법이 있어요

  • 잭 다니엘스, 조니 워커 블루, 시바스리갈 같은 양주는 보통 도수가 40% 정도로, 소주(16~18%)보다 훨씬 높습니다. 맥주보다도 도수가 훨씬 세니, 처음 드신다면 물이나 음료와 섞어서 천천히 드셔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 양주는 소주보다 도수가 2배이상 높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양주들은 기본 40도 정도입니다. 처음 시작하신다면 소량으로 얼음과 함께 드셔보시기 바랍니다. 개인차는 있겠지만 저는 소주보다 오히려 독한 양주가 숙취가 없고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소주는 보통 16~21도 프리미엄 소주가 25~43도 정도입니다. 잭 다니엘스 조니 워커 블루 시바스리갈 같은 대표적인 양주는 대부분 40도 내외입니다.

    도수 차가 많이 나는 만큼 처음 드시는거면 물이나 탄산수 얼음 등으로 희석해서 마셔야 부담이 덜 할겁니다.

  • 처음에는 양주 향 좋아하는 부분을 찾아보세요. 양주도 향에 따라서 취향이 정말 극명하게 달라지는 경우가 있어서요. 그리고, 급을 나눠서 천천히 올라가다. 나중에 하이엔드 급 마시면 정말 양주에 푹 빠지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