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아웃이 온 것 일까요?
월급을 올려주지 않는 회사더라도, 그 회사의 장점이 있다면 더 다니고 싶을 수 있는데,
스스로 느끼기에 싫어진 것을 보면 메리트를 못 느낀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곤 하네요.
앞서 말했듯이 아무리 좋은 여건이더라도 본인 스스로 번아웃이 온 상태면 뭘 갖다줘도 힘든 상태의 연속 상태일 수도 있으니 그럴 때는
음...비유를 하자면 차의 엔진이 고장나서 차가 못 달리고 있고 기름을 채워줘도 움직이지 못하기에 엔진을 교체해줘야 하듯이
본인 스스로가 뭔가 지친 부분이 강해서 번아웃 상태라면 모인 자금이 있다면, 조금 여행을 떠나보거나 머리를 정리하는 시간을 갖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여.
자신을 챙기고 돌아보고 다시금 힐링을 주는 시간으로 다시 행할 수 있는 힘을 주는 것이져.
이런 경우가 아니라면 그냥 회사 자체가 문제라면, 더 늦기전에 결단을 하고 다른 회사에 이력을 넣고 옮길 준비를 슬슬 하는 것이 본인 스스로도 느끼구 있는 방법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