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시대에 자격증 있어봐야 그 분야에 전문적으로 아는 사람은 딱히 없다고 봅니다. 운전면허증을 예로 들어도 그거 따봐야 실제 운전에 써먹을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하물며 세무사 회계사 같은 자격증을 따도 실제 업무를 할 떄는 심히 고전을 하게 되고 응용하는게 쉬운게 아닙니다. 그렇다면 자격증은 어느정도 어렵게 하는게 저는 맞다고 봅니다. 누구나 딸수 있다면 과연 그게 자격증 일까요? 차라리 어려워야 나만 따고 소수직만 따서 취업에도 더 쉬운거죠 너무 쉬우면 이사람 저사람 다 따게되고 결국 경쟁자만 늘어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