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롱이아저씨입니다.
취미로 마라톤을합니다.
어플마다 다릅니다.
사용자의 운동기록(속도, 강도 등)을 측정하는 어플은 보통
위치정보사용 동의 절차를 걸쳐 GPS와 흔들림을 감지하는 자이로스코프 센서가 함께 작동합니다.
보통 팔 움직임과 발 움직임은 짝을 이루기 때문에
한번의 흔들림은 한 걸음이며,
gps의 위치정보와 종합하여 속도를 산출해 냅니다.
하지만 단순 캐시워크와 같은 어플은
흔들림만 감지하는 자이로스코프 센서만 작동합니다.
자이로스코프 센서 작동만으로도 배터리 소모가 큰데,
거기다가 gps까지 작동하면 폰이 금방 방전되기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