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은 사람의 공포를 자극하는데 왜 그런가요?

어둠은 사람의 공포를 자극하는데요.

왜 어둠은 그렇게 사람의 공포를 자극한느걸까요>

어두운 곳에서 혼자 있다보면 저절로 무서워지게 되서요. 거기에 밖에서 창문이 흔들리는 소리등도 더해지면 좀 더 무서워지는데 왜 그런거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두우면 시야가 안 보여서 예민해지는 것 같아요.

    작은 소리만 들어도 놀라고 해서요.

    그리고 안 보이니까 더 무서운 생각 들고 해서 그런 것 같아요

  • 사람을 무섭게 만드는건 그사람의 상상력입니다 눈은 우리가 얻는 정보의 상당량을 차지합니다 어두우면 뇌가 정보분석을 위해 상상력을 발휘해서 이미지를 보정해야 하고 생존본능이 발동돼 나를 위협하는것이 무엇일지부터 상상하게 됩니다 그래서 더 무섭습니다

  • 제 생각을 말씀드리자면, 어둠이 인간의 공포를 자극하는 이유는 인간이 상상력을 가진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상상할 수 있는 능력, 추론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게 인간인데, 여기 "불확실한 정보"(어둠에 가리워 일부만 보이는 사물, 어둠에 가리워서 소리만 들리는 사물)을 던져주면 그 상상력이 폭주하는 거죠. 나쁜 쪽으로요.

  • 어둠이 무서운 이유는 주변을 제대로 볼 수 없어 무슨 일이 있는지 알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시각 정보가 부족하면 뇌가 빈 부분을 상상으로 채우면서 위험을 더 크게 느낄 수 있어요. 특히 혼자 있을 때 창문 흔들리는 소리 같은 작은 소리가 들리면 원인을 확인하기 어려워 경계심과 공포가 더 커집니다.

  • 어두워지면 시야가잘보이지않아 자그마한소리에도놀래고 보이지않기때문에 공포감이더클것으로생각되어요. 보이는건대처가가능하고 안보이기때문에 모르니 그런거같아요

  • 성인이 되어서도 어둠이라느 것에대해서 별 다른 공포증이 없을 줄 알앗지만, 아직 좀 수풀이라든지 바닷가 같은데는 무섭든데여, 아무래도 앞이 보이지 않는 곳에 뭐가 잇을지도 모른다는 점 때무네 그런거 가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