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역사는 왜 항삼반북되는데 사람들은 계속 속을까

조선의 역사는 늘 권력을 위해 많은 사람들이 고통속에 살았다 노비가 80%였던 어두운역사 양반들의 지배속에 아녀자들과 자식들이 팔려가는 시대 아이러니하게도 양반들의 범죄를 끈게된 일제시데 노비제도 양반제도가 사라지고 노비가 해방된시대가 일본이 조선을지배하던 시대였다 그어둠에 역사가 다시금 300명의 국개의원들과 현정부가 개헌을 통과시키려 하고있다 조선의 양반네들같은 악마들이 다시금 권력을 쥐고 국민을 노비로 만들려는 개헌을 막아야 한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역사는 기득권의 권력 독점과 그에 따른 대중의 소외가 반복되는 패턴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조선이나 일제 강점기라는 비극적인 시대에는 더욱 그렇습니다. 질문자님깨서 우려하는 역사의 반복과 개헌에 대한 시각이 권력 구조의 강화하고, 다른 형태로 되풀이되는 것으로 경계하는 것이라 해석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이런 과정에서도 꾸준히 민주주의를 발전해왔습니다. 특히 이 과정에서 국민의 자극과 견제는 더욱 강화하는 방향으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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