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인들의 자부심은 페르시아 역사에서 비롯됩니다. 아시리아가 멸망하고 키루스 왕은 메디아를 점령하고 아케메네스 왕조 (기원전 550년 – 기원전 330년)를 수립하였습니다. 한때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점령 시대 (기원전 330년 – 기원전 250년) 있었지만 사산왕조 왕조 페르시아(226년 – 651년)는 아케메네스 왕조 페르시아의 부활을 시도했습니다.
그러나 이슬람교가 확산되어 이슬람의 지배 (651년 – 1501년)를 받다 시아파 국교의 사파비 왕조 (1501년 – 1736년), 카자르 왕조 (1796년 – 1925년), 팔라비 왕조 (1925년 – 1979년), 이란 공화국 (1979년 – 현재)로 이어졌습니다.
페르시아는 오리엔트를 재통일 하였으며, 그리스와 전쟁은 세계사에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그리고 페르시아의 종교인 조로아스터교는 유대교, 크리스트교, 이슬람교에 영향을 주었으며, 예술, 문학, 건축 등도 세계 문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