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그런말을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히 듣는 사람입장에서는 오해의 소지가 생길 수 밖에 없는 것 같네요
차라리 잘생겼다거나 못생겼다고 해줬으면 오해의 소지가 없었을 텐데 말이죠
하지만 주변 친구들이 못생기지 않았다고 했다면 그냥 평균정도로 생각하시는게 맞을거 같습니다
가족들은 무조건 잘생겼다고 해주기 때문에 들었을 때 기분은 좋을지 몰라도
사실 믿을 말이 안되긴 하죠
하지만 주변 친구들이 해주는 말들은 대부분 진심인 경우인거죠
그러므로 못생기지 않았다? ->저는 평균정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진실되게 했던 말이라도 말을 했던 당사자가 기억할만큼 중요한 말은 아닌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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