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프티콘을 당연 살때는 정가이고 팔때는 더 싸게 팔아야 시장에 팔리겠죠? 애초에 본인이 기프티콘을 정가에 판매를 한다고 하면 누가 사나요? 그렇게 팔아보세요. 사는 사람이 있는지 기프티콘 시장은 그렇게 쉽게 이뤄지는 것이 아닙니다. 정가 판매는 사업자가 기프티콘을 떼와서 판매를 하는 것이지 겨우 1장 구매한 사람이 손해를 하나도 보기 싫어서 중고로 정가에 파는 것은 부가세도 넘기는 부분인데 이런 점을 잘 고려하길 바랍니다.
사업을 해보면 알 것인데 기프티콘을 판매하는 방법에 대해서 맥락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우선 벤더를 통해서 무조건 현금으로 결제를 합니다. 하나의 기프티콘에서 천 장이 최소 MOQ입니다. 무조건 현금이고 원가는 업체마다 다른데 18%에서 8% 정도라고 하며 무조건 현금입니다. 카드 안됩니다. 그러니 1만 원 기프티콘이라고 하면 대략 900만 원을 주고 천 장을 받는 것으로 생각하면 됩니다. 이런 점을 참고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