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고지서를 보면 국제 에너지 가격이 급등을 해서 한전에서 적자가 심해졌습니다. 그래서 단가 자체가 크게 인상된 게 주된 원인입니다. 사용량은 예전과 그대로라도 연료비 조정 요금 같은 항목들이 붙었습니다. 그래서 체감상 훨씬 비싸게 느껴지는 겁니다. 당분간은 금리도 많이 올랐고 물가도 많이 올랐기 때문에 예전처럼 저렴해지기는 힘들 것 같네요.
사용량이 예전 그대로인데 전기요금이 올라갔다고 하는 건 단가 자체가 올라간 것으로 보이는데요.. 국제유가 및 가스 등 에너지 가격이 상승하고 발전 연료비도 증가하면서 단가가 조정이 됐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혹시 누진제 영향은 없는 건지 다시 한 번 고지서를 확인해 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