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야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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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빌려가놓고 갚지않는 사람들은 왜그럴까요??

부담되지않는 선에서 돈을 몇명한테 빌려주었는데 언제까지 갚는다고 해놓고 며칠 몇달이 지나도 나중에 줄게하면서 얼버무리고 넘어가는데 한명한테도 못받았거든요

왜이러는걸까요?? 나중에도 안주면 소송해야하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가 봤을떄는 애시당초 안값을 목적으로 돈을 빌린게 아닌가 싶습니다. 갚으려는 어떠한 노력도 하지 않았으면 사기죄가 성립이 될수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 빌릴 때는 절실하지만 빌리고 나서 일이 해결되고 나서는 괜히 자기돈 같고, 막상 돌려줄 때가 되면 돈이 아까워지는거죠.

    다른 사람들과 돈거래는 안하는게 좋습니다. 아무리 믿을 수 있는 사람이라도 돈문제에 놓이면 달라질 수 있고, 사이가 불편해지기 마련입니다. 만약 꼭 빌려줘야한다면 차용증이나 계약서를 써서 꼭 증거를 남겨두셔야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돈을빌리는사람들은 대부분 능력이없기에 빌려주면 안됩니다.이곳저곳에 다 빌리고 연체되면 이사람 저사람에게 빌리기때문에 갚기쉽지않습니다.그래서 돈을 빌려주시면 안됩니다.

  • 우리나라 속담에 "돈은 앉아서 빌려주고 서서 받는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만큼 빌려 준 돈을 받기가 어렵다는 말이겠죠? 거기다 소액이라면 상대방은 "이 정도야. 뭐"하는 심리가 있을 수 있어요. 아니 큰 돈 역시 마찬가지로 돌려받기 어렵습니다. 빌려 준 돈이 소액이라면 사기 당했다 생각하고 앞으로는 절대 그 사람들한테 돈을 빌려주지 마세요. 빌려 달라고 하면 "지난번에도 안 갚았잖아". 이렇게 얘기하세요. 그런데 안 빌려주기도 어려운 그런 가까운 사람이나 딱한 사정이라면 내가 이 돈 없어도 살고 앞으로 못받는다는 각오를 속으로 하면서 빌려주라고 하더라고요. 예를 들면 어떤 사람이 "나 100만원만 빌려줘" 하면 "미안한데 나 지금 그런 여유없고 10만원 있어. 이거라도 빌리고 싶으면 빌려". 이렇게 하고 그 빌려준 돈은 아예 잊어버리는 거예요. 내가 돈을 떼어도 스트레스 안받을 정도로만 ~

    그리고 민사 소송은 너무나 소요 기간도 길고 정신적 금전적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닙니다. 그러니 그냥 사기당했다 치고 앞으로 안 빌려주는 게 상책입니다. 돈을 무수히 떼어본 사람으로서 얘기해 봅니다.

  • 그거 진짜 스트레스 많이 받죠,, 제 친구중에도 그랬던 친구가 있었는데 일단 작성자님께 돈을 빌리는 이유는 작성자님은 빌려달라고 하면 빌려줄걸 아니까 빌리는거에요 제 경험상 그렇더라구요 우선 다음부턴 돈을 빌려달라는사람이 친하던, 액수가 소액이던 무조건 단칼에 안빌려준다고 잘라내세요 그리고 돈빌리고 안갚는친구는 전 손절이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가까운사이에 신뢰를 기반으로 통수 치는거라고 생각해요 앞으로는 빌리는돈이 차츰 늘어날수도, 다른 사기를 칠수도 있는 충분한 인건군상인거죠 그리고 돈빌린친구의 부모님 연락처를 안다면 직통으로 연락해서 상황설명 해보는쪽으로 하는게 제일 좋을것같네요!

  • 소액이여도 가까울수록 가족일수록 돈 빌려주고 하지 않아요

    질문자님께서 착하셔서 그런거 같은데 원래 돈 빌린사람보다 돈 받은사람이 더 스트레스 받더라고요

    사실 소송도 번거롭고 스트레스라 최대한 빌려주지말고

    꼭 받길 바래요

  • 그런거때문에 마음 편하려면 그냥 지인들사에서는 돈거래를 절대로 하면 안됩니다.

    마음 쓰이는 시간이 너무 오랫동안 지속이 되거든요.

    돈을 빌린 사람 또한 가까운 사람이고 하니 돈을 안줘도 되겠지 하는 마음도 커지는거 같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