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면대 물이 천천히 내려갈 때 배수관 트랩을 분해하지 않고 뚫어뻥 용액으로 녹이는 법

욕실 세면대 물을 틀면 거품과 물이 시원하게 빠지지 않고 웅덩이처럼 고여 한참 뒤에야 내려갑니다. 대부분 머리카락과 비누 찌꺼기가 폽업 밸브와 S자 트랩 사이에 엉켜 막히는 원인이라고 들었는데, 배관을 직접 풀지 않고 단백질 분해 성분이 든 액체 배수구 클리너(뚫어뻥)를 붓고 기다리는 시간과 주의해야 할 배관 파손 위험이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말씀하신 증상이라면 세면대 팝업(물마개) 아래쪽이나 트랩 입구에 머리카락·비누 찌꺼기가 뭉쳐 있는 경우가 흔합니다. 실제로 세면대 배수가 불량할 때 팝업 주변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 자체로 배관이 파손되는 경우는 흔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강한 알칼리성 부식성 성분의 제품을 과량 사용하거나, 여러 제품을 섞거나, 장시간 방치하는 것은 배관이나 고무 패킹 등에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처럼 물이 웅덩이처럼 고였다가 한참 후 내려가는 정도라면, 저는 액체를 붓기 전에 팝업 마개를 빼서 머리카락을 먼저 제거하는 방법을 권합니다. 세면대 막힘은 이 방법으로 해결되는 경우가 있어요

  • 세면대 물이 천천히 내려갈때는 뚫어뻥도 효과가 있지만

    제가 사용하는 방법은

    락스2L를 한꺼번에 천천히

    세면대위에 부어줍니다

    그런뒤에 물을 2시간정도

    사용하지말고 방치합니다

    그런다음 물을 내려 보세요

    잘내려갈겁니다 물론 락스

    냄새는 나니 환풍은 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