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이 섭섭하다 서운하다 말 하는데 불구하고 나는 개의치 않고 상대방에게 타격을 주면 상대방은 많은 타격을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형언할 수 없다는 것은 말로는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타격을 받은것으로 엄청난 보다 더 큰 타격을 받는것으로 보입니다. 전부터 비슷한 질문을 하시는데 좀 더 정확한 상황을 표현해주면 더 좋은 답변을 받을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심혈을 기울인 관계가 파토나면 당연히 엄청난 타격받는거같습니다 그만큼 감정이랑 시간을 투자했으니까요 글고 상대방이 계속 섭섭하다 서운하다 하는건 질문자님한테 관심이 있다는거 아닌가싶어요 무관심하면 그런말도 안하죠 형언할수없는 타격이 더 큰것같습니다 말로표현조차 할수없을 정도라는 뜻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