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에대한 열정이 식어가는거는 누구나겪는 자연스런 과정이 아닐지요..
진상손님 땜에 스트레스 많이 받으시는거 같은데
그런분들 땜에 본인의 가치를 잃어버리면 너무 안타깝지요 ㅜ
타로상담은 정말 특별한 일인데 손님의 인생의 전환점이 될 수도 있는
그런 의미있는 직업이잖아요
가끔은 잠시 쉬어가는 것도 필요한데 며칠 정도 업무를 쉬면서
처음 이 일을 시작했던 마음가짐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그리고 진상 손님들은 어떤 직업이든 있기 마련인데 그분들에게 너무 마음 쓰지 마시고
진심으로 상담을 원하시는 분들께 집중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선생님께서 초심을 잃으신게 아니라 지치신 것 같은데
잠시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시면 좋겠어요
혹시 비슷한 직종에 계신 다른 분들과 이야기를 나눠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는데
서로의 고민을 나누다보면 위로도 되고 해결책도 찾을 수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