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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3일 전

미국은 여전히 인종차별이 심한 곳인가요??

1990년대에 미국 LA에서 흑인폭동이 일어났습니다. 인종차별을 견디지 못한 흑인들이 폭동을 일으킨 것인데 미국은 아직도 인종차별이 심한가요? 지금은 예전보다 나아진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까칠한호저172

    까칠한호저172

    3일 전

    미국은 과거에 비해 제도적으로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인종차별 문제가 완전히 사라졌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법과 제도상 차별은 금지되어 있고 사회적 인식도 1990년대보다 분명히 나아졌습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미국은 여전히 인종차별이 심한곳입니다. 예전보다는 나아진것은 사실이지만 아직도 인종차별은 심합니다. 웃긴것은 흑인들도 인정차별을 당하면서 아시안분들에게 인종차별을 합니다, 참 아이런히 합니다.

  • 안녕하세요. 미국의 인종차별은 1990년대에 비해 법적, 제도적으로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2026년 현재에도 여전히 중요한 사회적 문제로 남아 있습니다.

    미국 인종차별 현황과 변화

     * 제도적 발전과 한계: 과거에 비해 노골적인 인종차별 언행은 사회적으로 용인되지 않는 분위기지만, 고위 정치권에서도 여전히 인종차별적 언사와 영상이 공유되는 등 갈등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 구조적 불평등: 흑인과 백인 사이의 주택 소유율 격차(45% 대 72%)와 같은 경제적 불평등이 여전히 큽니다. 최근 공공 부문 일자리 감축이 흑인 실업률 상승(7.5%)에 영향을 주며 '짐 크로우 2.0'이라는 비판도 나오고 있습니다.

     * 사회적 인식: 2025년 조사에 따르면 아시아계 미국인의 82%가 차별을 경험한다고 느낄 만큼 소수 인종이 겪는 유무형의 차별은 상존합니다.

     * 1990년대와의 비교: 1992년 LA 폭동 당시와 비교하면 인종 간 결혼이 증가하고 다문화에 대한 수용도는 높아졌으나, 최근에는 온라인 미디어를 중심으로 편향된 혐오 표현이 다시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결론적으로 과거보다 제도적으로는 나아졌으나 고용, 교육, 주거 등 여러 분야에서 구조적인 차별과 편견은 여전히 진행 중인 과제입니다.

  • 미국의 인종차별은 과거에 비해 제도적으로는 많이 완화됐습니다. 법과 정책, 사회 인식도 분면 발전했습니다. 다만 지역, 계층, 경찰 문제 등에서 구조적 차별과 편견을 여전히 존재합니다. 1990년대보다 나아진건 맞지만 완전히 사라졌다고 보긴 어렵습니다

  • 지금은 그래도 예전보다는 많이 나아졌으면 여전히 미국도 인종차별이 심합니다. 백인우월주의로 인해서 흑인을 엄청 차별하는 미국은 아직도 어딜가난 존재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