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부당한 억까 및 소문 대처법을 알고싶어요~

​회사 내에서 하지도 않은 일에 대해 나쁜 소문이 돌거나, 타 부서의 실수인데도 제가 억울하게 책임을 뒤집어쓰는 억울한 상황(억까)을 겪었습니다.

분하고 억울해서 잠이 안 오지만, 화를 내며 따지자니 회사에서 유별난 사람으로 찍힐까 봐 억지로 참고 있는데요. 직장 내에서 억울한 루머나 부당한 비난에 직면했을 때,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이성적이고 스마트하게 자신을 보호하며 상황을 바로잡는 대처법을 알려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사람인 공식멘토 HR백종원 입니다^^

    되도록이면 증빙서류라던가 메세지 녹취는 항시 하시는게 좋습니다. 그게 절대 잘못된게 아니구요. 회사 내에서는 본인들이 뭔가 위험해 쳐해지는 상황이 닥쳐오면 다른 사람들을 이용하거나 그 사람에게 잘못을 덮어씌우는 사람들이 꽤 존재합니다.

    그렇다보니 나 또한 그런 부분을 항시 방어하셔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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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이런 경우라면 분명하게 자신이 하지 않은 일이라고

    그 소문에 대해서 강경하게 처음부터 대처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참거나 하면 실제 그게 내일이 되기도 합니다.

  • 사회생활에서 어떤 조직에나 생기는 일입니다.

    조언을 하자면. 무시하세요.

    생각도 하지말고 무시하세요.

    뒷담화를 하든 말든 신경쓰지 마세요.

    하지도 않은일에 대응하면 더 의심해요

    무시하고 자신이 하는일 그데로 있고 시간이지나면 다들 생각이 바꿔져요.

    혹시 그게 사실이냐고 물을때 아니요 하고 답만 말하고 더이상 설명하려고도 하지마세요.

    더 물어볼때 글세요 난 모르죠 내가 안했으니 알수가 없지요 라고.... 상대도 의아해 하면서 이런일이 줄어 들겁니다

  • 억울하더라도 감정적으로 맞서기보다 사실관계를 차분히 정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관련 메일, 메신저, 업무 기록 등을 확보해 객관적인 근거를 남기고, 필요한 경우 상사에게 사실 위주로 설명을 하세요. 소문의 일일이 대응하기보다 꾸준한 업무 성과와 신뢰를 쌓는 것이 가장 강력한 방어입니다. 반복되거나 명예훼손 수준이라면 인사팀과 공식적으로 상담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