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다 훈련에 동참했다"라는 표현은 문법적으로 맞지 않습니다. "죄다"라는 말은 '모두'라는 의미로 사용되며, 일반적으로 구어체에서 자주 쓰입니다. 따라서 "선수들 죄다 훈련에 참여했다"라는 표현은 자연스럽고 의미도 명확합니다.
"참여하다"는 '어떤 일에 끼어들다'는 의미로 적절한 동사이며, "동참하다"도 비슷한 의미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동참하다"는 주로 특정한 행사나 활동에 함께한다는 의미로 사용되므로, 문맥에 따라 적합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선수들 죄다 훈련에 참여했다"라는 표현이 맞고 자연스럽습니다. "동참했다"라는 표현도 사용 가능하지만, 문맥에 따라 선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