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다 훈련에 동참했다' 의 문장이 맞는 표현인지 궁금합니다.

요즘에 맞춤법을 틀리는 사람들도 많다고 하고 은어를 많이 사용하여 적절한 표현인지 궁금해서 질문드리는데요 ~ 아침에 스포츠 뉴스를 읽다 보니 "선수들 죄다 훈련에 참여했다" 라는 기사의 문장이 맞는 표현인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죄다 훈련에 동참했다"라는 표현은 문법적으로 맞지 않습니다. "죄다"라는 말은 '모두'라는 의미로 사용되며, 일반적으로 구어체에서 자주 쓰입니다. 따라서 "선수들 죄다 훈련에 참여했다"라는 표현은 자연스럽고 의미도 명확합니다.

    "참여하다"는 '어떤 일에 끼어들다'는 의미로 적절한 동사이며, "동참하다"도 비슷한 의미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동참하다"는 주로 특정한 행사나 활동에 함께한다는 의미로 사용되므로, 문맥에 따라 적합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선수들 죄다 훈련에 참여했다"라는 표현이 맞고 자연스럽습니다. "동참했다"라는 표현도 사용 가능하지만, 문맥에 따라 선택할 수 있습니다.

  • 문법적으로는 문제가 없지만 자연스러운 표현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대신 "모두 훈련에 참여했다." 또는 "전원 훈련에 동참했다."와 같은 표현이 더 자연스러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