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나 생선 등에 레몬즙을 뿌려주면 잡내를 잡아 주는가요?

회나 구운 생선을 주문하는 경우 필수적으로 레몬이 나옵니다. 사람 기호에 따라서 즙을 뿌려서 먹기도 합니다. 레몬즙은 잡내를 잡아주는 효과를 주는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레몬의 신맛은 잡내나 비린내등을 줄여주는 대표적인 식재료입니다.

    레몬에는 구연산이 포함되어 있어 생선이나 고기에서 나는 비란내나 잡내를 중화시키는데 도움을 줍니다.

    레몬즙의 상큼한 향이 음식의 풍미를 살려주고 삭욕을 돋우는 역할도 합니다.

    따라서 생선요리와 함께 제공되는 레몬은 맛을 향상시키고 잡내를 줄이는 데 효과적입니다.

  • 안녕하세요

    레몬즙은 산성이며 생선 비린내의 주범인 TMA는 알칼리성 물질입니다. 따라서, 중화반응을 일으켜 비린내를 줄여주게 됩니다. 또한, 상큼한 향으로 풍미를 더해주죠.

  • 생선회 같은거나 생선 등에 레몬즙을 뿌려 주면 잡내를 잡아주는 효과도 있지만 레몬즙 자체가 이런 깔끔한 음식 같은 곳 특히 생선 같은 곳에는 잘 어울리기 때문에 항상 횟집이라든지 이런 곳에서 레몬 조각을 주는 겁니다 실제로 생선회에 뿌려 먹으면 더 상큼하고 맛이 좋습니다

  • 대부분의 사람들이 레몬을 짜서 생선회 위에 고르게 뿌린 다음에 생선회를 먹으며, 이렇게 하는 것이 비린내를 없앤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생선회는 살아있는 활어로 바로 잡아 조리하므로 비린내가 거의 없습니다.

    뿐만 아니라 생선회의 종류에 따른 독특한 맛을 레몬즙이 막아 버리므로 고유의 맛을 보지 못하는 시식 방법입니다

  • 생선회나 생선에 레몬즙을 뿌려주면 생선의 비린내가 줄어드는 효과가 있고, 생선에 기생하고 있을 수 있는 세균을 살균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