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아멘입니다 제가 성격공부를 하고있어 궁금증을 해소시켜드리겠습니다.
신권적으로 여자는 침례받은 남자를 가르치는 일을 할 수 없다는 것이 성경의 원칙입니다.
만일 부득이 가르치는 일을 하려면 머리덮개를 써야 합니다
교회에서 모든 자매들의 머리는 형제들이 아니라 그리스도이십니다. (에베소서 5:23 ) 가정에서는 남편이 아내에 대해 권위를 가지고 있습니다. 침례받은 아들은 어머니의 머리가 아닙니다. (에베소 6:1, 2) 교회에서 장로들이 자매들과 형제들에 대해 가지고 있는 권위는 제한되어 있습니다. (데살로니가 전서 5:12; 히브리 13:17) 독신 자매들은 더는 부모와 함께 살지 않더라도 부모와 장로들을 계속 존경합니다. 하지만 교회의 형제들과 마찬가지로, 그러한 자매들의 머리는 예수 한 분뿐입니다.
물론, 하나님께서는 교회에서 가르치고 숭배하는 일을 인도하도록 남자들을 임명하셨으며, 여자들에게는 그러한 권위를 주지 않으셨습니다. (디모데 전서 2:12) 이유가 무엇입니까? 하나님께서 남자의 머리로 예수를 임명하신 것과 같은 이유입니다. 다시 말해 하나님의 가족의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서입니다. 특정한 상황 때문에, 대개 형제가 수행하는 역할을 자매가 해야 한다면 하나님께서는 자매에게 머리 덮개를 쓸 것을 요구하십니다. (고린도 전서 11:4-7) 하나님께서 그러한 요구를 하시는 이유는 자매들의 품위를 떨어뜨리려는 것이 아니라, 자매들이 그분이 정하신 머리 직분 원칙에 존중심을 나타내기를 바라시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아하하멘이었습니다. 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