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풍요로운삶
혹시 헤어진지 1-2년 정도 지나서 상대방에 대해서 소식이 궁금하면 알아보는 것이 좋을까요?
연인 관계 속에 있다가 여러 문제로 인해서
헤어지게 되었고 다시 시간이 1-2년이 지난 상태에서
상대방이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궁금한 경우
알아보는 것이 좋을까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어떠한 계기로 그 상대의 소식을 알게 되면 모를까, 굳이 지나간 인연의 소식을 일부러 찾아볼 필요가 있을까 싶네요.
지나간 인연은 지나간대로 묻어두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만약 정말 인연이라면 노력하지 않아도 어떠한 계기로든 다시 만나게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루 이틀 아니 한 주 후나 두 주 후도 아닌 1-2년이 지난 상황이라면
그냥 가슴 속 깊은 곳에 묻어 두시고
새로운 인연을 찾으시는 것이 더 좋을 것입니다.
자칫하면 상대방이 추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어요.
감정이 안정돼 있고, 그냥 안부 정도만 궁금하다면 알아보는 것도 괜찮아요.
SNS나 지인을 통해 조심스럽게 확인하는 게 좋아요.
근데 감정이 다시 흔들리면, 본인을 먼저 돌보는 게 중요해요
다시 만나기 위해서라면 좀 늦은거지만 헤어진 연인이 어떻게 사는지 궁금해하는건 대부분 비슷한거같아요. 물론 그걸 알아보지는 않지만요. 그래도 궁금하시면 알아보셔도 괜찮아요. 연락은 다른문제지만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헤어진지 2년이 지난 옛연인을 궁금해도 찾지말고 그냥 잊는것이 좋을것같습니다.굳이알아서 좋을것은없구요.2년이나 지났으면 새로운 인연을 만나는것이 좋을것같습니다.
궁금한 경우에는 알아볼 수 있지만 사실 모르고 사는 것이 약이라고 생각합니다. 알아보면 연락해보고 싶고 연락을 하면 상대방이 좋아할 수도 있지만 아닐 가능성이 더 높죠 그러면 서로에게 상처고 예의가 아닐 수 있습니다.
궁금해지는 건 자연스러운 감정이지만 알아보는게 꼭 좋은 선택은 아닙니다. 핵심은 왜 궁금한지를 먼저 보는 것입니다. 단순히 '어떻게 지낼까?'라는 호기심인지, 아니면 마음속에 미련, 그리움이 남아 있는 건지 구분이 중요합니다. 만약 '알아보고 나서 더 마음이 흔들릴까 봐 걱정된다'면 알아보지 않는 것이 더 안전한 선택입니다.